-
-
드림 시크릿 밤렌즈란?
시크릿 밤렌즈는 잠을 자는 동안 각막을 일시적으로 눌러주어 근시와 난시를 교정해 낮시간동안 안경이나 렌즈 없이도 잘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렌즈입니다. 사용을 중단하면 본래의 눈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에 눈 건강을 해치지 않으며 라식, 라섹 같은 시력교정술을 하는 데에 지장이 없습니다. 성장기 어린이가 밤렌즈를 착용하면 근시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입증되어 최근 학부모님들이 선호도가 높은 교정방법입니다.
시력교정의 원리
-
정시는 상이 정확하게 망막에 맺혀 사물이 또렷하게 보입니다.
-
근시는 상이 망막의 앞쪽에 맺혀 상이 흐리게 보이게 됩니다.
-
라식이나 라섹은 각막을 평평하게 깍아 상이 망막에 맺히게 해 또렷하게 보이게 합니다.
-
밤렌즈(드림렌즈)는 렌즈로 밤새 각막을 눌러 라식, 라섹의 효과 를 얻는 교정방법입니다.
밤렌즈(드림시크릿렌즈)를 착용하면?
-
1
볼록하게 올라온 각막위로 밤렌즈가 놓이게 되면 각막의 중심부를 누르게 됩니다.
-
2
잠을 자는 동안 각막의 상피세포가 주변부로 이동합니다.
-
3
아침이 되어 렌즈를 벗게 되면 각막의 중심부가 평평해집니다.
-
4
볼록했던 각막이 평평하게 되면서 낮동안 상이 막막에 맺혀 잘 보입니다.
밤렌즈의 장점은?
-
-
-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눈이 나빠지는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
안구가 자라고 있는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은 시력도 계속 변화되고 있어 라식, 라섹 등의 수술이 어렵습니다. 이때 밤렌즈는 수술없이 시력을 교정할 수 있으며 근시진행 억제 효과가 있어 근시가 빠르게 진행되는 성장기 아이들이 더 이상 눈이 나빠지지 않도록 도와 줍니다.
-
활동이 많고 외모에 신경쓰는 어린이, 청소년
최근에는 초등학생들도 외모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안경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안경을 써야 할 때에도 시력을 교정해주지 못하면 학습성취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활동이 너무 활발한 남자 아이들이나 운동을 많이 하는 아이들에게 안경은 불편하고 자주 망가질 수 있으며 때로는 위험하기 까지 합니다. 낮 동안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밤렌즈는 이런 아이들에게 보다 예쁘고 자유로운 낮시간을 제공합니다.
-
시력교정수술이 두려운 성인
안경을 벗고 싶지만 시력교정 수술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거나 두려운 성인들도 주무실 때 착용하는 것으로 안경 없이도 좋은 시력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시력이 다시 나빠져 재수술이 필요하신 분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술 후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시력이 퇴화되어 잘 보이지 않는 분들은 다시 안경을 쓰고 싶지 않고 재수술이 첫수술보다 불안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안경이나 렌즈 착용대신 드림렌즈를 이용하여 이전 시력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
백내장 없이 노안이 시작된 분
백내장과 함께 노안이 온 경우가 아니라면 40대 이상의 노안은 노안교정용 특수 렌즈를 착용하여 안경을 대신 하여 잘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착용이 어렵습니다.
-
너무 어려서 협조가 어려운 경우
-
난시와 근시가 너무 많은 경우
-
각막이 너무 작은 경우(면적)
-
눈이 너무 작은 경우
-
착용을 해도 시력교정 효과가 적은 경우(잘 안눌려서)
-
-
밤에 끼 자는게 눈에 해롭지 않을까요 ?
드림렌즈는 하드렌즈보다 산소 투과성이 높아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는 재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해도 눈에 부담이 없고, 각막의 산소공급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밤새 끼고 자도 눈에 해롭지 않습니다.
나중에 시력교정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지장이 없나요 ?
각막의 세포는 재생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라섹수술의 경우 각막상피를 벗겨내고 3~4일이면 거의 대부분 재생됩니다. 드림렌즈도 각막의 실질부분에 압력을 가해 눌러주지만 낮사이에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매일 밤 같은 압력을 가해주는 것입니다. 매일 이렇게 각막 실질부위가 눌리면 더 이상 각막이 위로 올라와 근시가 진행되는 것은 어느정도 막아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이 효과가 영구한 것은 아닙니다. 각막이 원 상태로 돌아오는 것은 도수에 따라, 착 용기간에 따라,착용시간에 따라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최소한 1~3개월 이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시력교정수술을 위해 각막이 원상태로 돌아오는 1~3개월 후 검사받으 실 것을 권합니다. 드림성모안과의 경우 레이저 시력교정을 받으셨던 환자들 중 드림렌즈를 착용하셨던 분과 아닌 분간의 수술결과 차이를 발견할 수는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렌즈 착용을 멈추고 충분한 시간을 기다리면 수술에는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막상 착용해보니 렌즈가 불편해요.
처음에는 이물감을 느끼고 착용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잘 적응하고 렌즈가 자리를 잡으면서 적응이 됩니다. 적응기간은 사람마다 다른데 1~3주 정도면 적응하고 최대 한달이면 불편함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시력이 잘 맞지 않아요.
대부분은 시력이 잘 맞지만 난시가 많거나 각막이 예외적으로 많이 평평한 경우에는 중심부를 누르는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력이 초기에 잘 안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는 추이를 지켜보다가 다른 렌즈로 교체해 가면서 정확한 피팅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어디서 하나 다 같은게 아닌가요?
시력교정술이나 렌즈, 모두 가격만 보고 결정할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드림렌즈도 시력교정술과 마찬가지로 교정을 위해 각막의 모양과 교정양이 정확해야 합니다. 더하여 교정만을 생각해 너무 과도하게 압력이 가해질 경우 눈이 받는 스트레스가 크기 때문에 눈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십니다. 착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도수는 정확한지, 산소 투과량이 많아 답답한 느낌은 없는지 다양한 요소들이 고려되어야 교정 결과도 좋습니다. 정확한 검사와 렌즈 선택, 꼼꼼한 렌즈 피팅은 결과를 다르게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양한 렌즈들이 준비되어 있을수록 피팅도 보다 원활합니다. 이러한 준비와 의료진의 섬세한 피팅이 결과의 차이를 만듭니다.
-
-
옵틱 존의 넓이, 깊이, 편심률이 교정시력의 정확도와 편안함을 좌우합니다. 누르는 정도가 강해 각막의 곡면을 보다 평평하게 만들면 시력교정 정도가 많고 적게 누르면 시력교정 정도가 적게 됩니다. 누르는 정도가 너무 너무 강하면 자극감이 있을 수 있고 상처의 위험도 있습니다. 누르는 정도가 너무 적으면 근시가 심할 경우 충분한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또한 누르는 부위가 너무 좁으면 시력은 나오지만 밤에 빛 번짐이 생길 수 있으며 누르는 분위가 너무 넓으면 완만하게 지긋하게 눌러 눈에 스트레스가 적지만 교정시력이 완전히 잘 나오지는 않습니다.
ECC 편심률이란?
각막이 얼마나 동그란지 평평한지정도입니다. 주변부로 갈수록 평평한 정도를 의미합니다. 한국인 각막의 편심률은 평균적으로 0.5입니다. 이를 고려하여 렌즈를 피팅하기 때문에 대부분 렌즈 착용시 불편함이 덜합니다.
드림은 현재의 시력, 눈의 상태, 눈의 사용에 대한 부분들을 예측하여
옵틱존의 넓이, 깊이, 편심률을 정교하게 조정하면서 피팅합니다.
또한 브랜드마다 다른 30여개의 옵틱 커브 중 하나를 정교하게 피팅하여
선택합니다.
시력교정을 위해 중심부를 누르면 눌린 각막의 세포들은 빈공간이 있는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원활한 이동을 위해서는 중심부 바깥에 이동할 수 있는 적절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공간이 옵틱존 바깥의 리턴존입니다.
드림은 리턴존이 중심부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어야 하는지, 어느 정도의 넓이여야 하는지, 각도는 얼마인지 등을
최적의 상태로 셋팅되도록 피팅합니다. 이렇게 셋팅되어야 시력변화가 순조롭게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랜딩존은 리턴존 바깥의 안구와 렌즈가 꽉 맞물려 서로 만나는 곳입니다. 이 랜딩존이 안구의 형태와 잘 맞게 접촉해서 렌즈가 안구와 함께 움직이도록 맞물려 있어야 렌즈가 움직여지지 않고 눈의 중심을 잘 누르게 됩니다. 랜딩존의 위치, 크기, 각도와 폭에 따라 드림렌즈에서 가장 중요한 센터링이 좌우됩니다. 센터에서 벗어나면 난시가 생기거나 정확한 시력교정에 실패합니다.
드림은 난시가 새롭게 생기지 않고 정교한 시력교정이 될 수 있도록
랜딩존의 위치, 크기, 각도와 폭을 정교하게 피팅합니다.
엣지는 렌즈 가장 바깥 테두리를 이루는 영역입니다. 이 엣지를 통해 눈물의 순환과 산소의 교환 또한 이루어지기 때문에 눈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순환을 돕는 엣지의 공간이 중요합니다. 엣지가 불충분하면 눈에 충분한 수분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답답한 느낌과 건조감이 있게 됩니다.
드림은 눈물의 적절한 순환을 고려하여
충분한 엣지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피팅합니다.
드림렌즈로 시력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중심부의 볼록하게 튀어나온 각막을 정확하게 교정할 만큼 눌러 평평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부위가 중심에서 벗어나면 난시가 생길 수 있고 제대로 고정되지 못하면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만큼 눌러지지 않습니다. 이때문에 드림렌즈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센터링입니다.
드림은 센터링이 잘 되는지를 세극등 현미경 검사를 통해 충분히 체크하여
난시 발생없이 원하는 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렌즈피팅을 합니다.
-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들은 특히 정확한 교정과 피팅이 되지않으면
불편해 할 뿐 아니라 새롭게 난시가 생길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드림의 전문적인 렌즈 맞춤서비스는 편안한 사용을 위해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1 검사가 다릅니다.
-
밤렌즈를 위한 전문검사 드림시크릿검사
사람마다 시력의 차이 뿐 아니라 각막모양, 각막의 커브, 각막의 사이즈, 각막 강성도 등이 다릅니다. 드림렌즈는 장기간 압력으로 각막 모양의 변화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다차원적인 전문검사가 필요합니다. 이 검사 결과를 가지고 렌즈를 선택하고 피팅하면 원하는 교정시력을 얻을 수 있으며 눈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드림은 다음의 전문검사를 통해 밤렌즈 선택에 필요한 다양한 수치들을 정확하게 얻습니다.
2 렌즈선택이 다릅니다.
-
경험이 풍부한 안과전문의의 진단 및 렌즈결정
밤렌즈를 착용하기 위해서는 눈의 건강상태가 중요합니다. 특히 렌즈를 착용하시던 분들은 각막궤양이나 염증의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안과전문의의 세밀한 검사로 눈상태를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과도한 도수의 교정은 각막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 현재 눈의 상태와 출시된 렌즈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적당한 도수와 렌즈의 종류, 형태를 결정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풍부한 임상경험입니다. 드림은 지난 25년 이상 4만안 이상의 시력교정을 해 온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안과전문의가 최적의 밤렌즈를 선택해 드립니다.
3 5가지 존을 모두 맞추는 렌즈 피팅
-
밤렌즈를 위한 전문검사 드림시크릿검사
렌즈가 결정되었으면 각막의 모양과 사이즈, 커브 등을 실제 처방된 렌즈와 맞춰보는 렌즈 피팅이 중요합니다. 렌즈 피팅이 잘못되면 밤렌즈에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사용에 실패하거나 정확한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렌즈는 브랜드마다 존의 크기와 커브가 다르기 때문에 4가지 존, 30여 가지 커브 중 한국인의 각막에 잘 맞는 커브의 렌즈를 선택해 각 부분이 잘 피트되는지, 어디가 눌리는지, 어디가 맞지 않는지를 꼼꼼하게 찾으면서 렌즈를 맞춰드립니다. 무엇보다 렌즈가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정확하게 교정되기 때문에 드림은 자는 동안 렌즈의 중심이 중앙에 잘 위치할 수 있도록 세심한 피팅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4 다양한 브랜드, 300종 이상의 밤렌즈를 갖추고 있습니다.
-
드림렌즈는 렌즈 회사의 각 브랜드마다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렌즈마다 도수마다 5가지 영역의 크기와 넓이, 각도 등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예전에는 렌즈를 주문하고 받았지만 최근에는 렌즈의 선택할 수 있는 렌즈의 옵션이 많아지면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다양한 렌즈 중 맞는 렌즈를 찾는 것이 가능해 졌습니다. 특히 난시가 있는 경우 많은 렌즈를 갖추고 있다면 피팅 시 보다 잘 맞는 렌즈를 찾을 수 있습니다. 드림성모안과는 4가지 브랜드 3120여종의 렌즈 중 300종 이상의 밤렌즈를 갖추고 피팅해드리기 때문에 보다 잘 맞는 렌즈를 찾아 당일밤부터 착용이 가능합니다. 300여 종의 렌즈 중 잘 맞지 않는 경우는 맞춤 렌즈를 주문제작하기도 합니다.
5 렌즈 시뮬레이션을 거칩니다.
-
드림은 다양한 브랜드의 다른 렌즈들 가운데 최적의 렌즈를 선택하고 시험착용 기간을 가집니다. 다양한 요소들이 시력교정의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옵틱존, 리버스존, 랜딩존, 엣지존 등의 넓이, 각도, 커브 , 렌즈의 움직임, 센터링, 눈물과 산소의 순환정도, 교정정도 등 체크할 사항이 많습니다. 드림은 렌즈 선택 후 집으로 돌아가 1-2주간 밤사이 착용해 보고 교정시력이 잘 나오는지, 사용에는 불편함이 없는지를 체크한 후 최종렌즈를 선택합니다. 렌즈가 잘 맞지 않을 경우 다른 렌즈로 바꾸거나 반환하는 것이 가능해 구입한 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거나 효과가 떨어져 후회하는 일이 적습니다.
6 렌즈착용, 관리에 대한   충분한 정보와 이해를 드립니다.
-
밤렌즈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잘 맞는 렌즈를 선택하는 것과 렌즈착용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밤사이 충분한 시간동안 렌즈를 잘 끼고 자는 것과 평상시의 관리가 중요한데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교육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부모님들에게는 평상시 관리에 대한 교육이, 아이들의 경우 적극적인 협조와 동기부여가 이루어져야 밤렌즈 착용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드림은 렌즈세척, 렌즈착용, 렌즈 보관 및 감염예방, 각막손상 방지 4가지 영역의 교육과 케어를 제공합니다.
7 정기적인 사후관리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
-
밤렌즈가 각막을 누르다보니 눈에 다소간의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으며 각막에 상처도 생길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눈검사를 통해 각막형태 변화의 추이를 살피고 문제 여부를 관찰합니다. 또 필요한 경우 안전한 착용을 위해 렌즈를 교체해 드리기도 하는 등 렌즈 구입 후에도 철저한 사후관리로 보다 안심할 수 있습니다.
8 교정효과와  근시진행 억제효과가 뛰어납니다.
-
2011년 4월 IOVS 에 발표된 연구에 드림렌즈와 하드렌즈를 사용한 그룹을 2년간 추적 관찰 한 결과 드림렌즈 그룹의 근시진행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015년 PLOS 지에 발표된 연구 또한 2년간 눈의 길이를 관찰한 결과 비교군에 비해 드림렌즈를 착용한 그룹에서 눈의 길이도 덜 늘어났으며 근시 진행도 45% 감소된 것을 보고 했습니다. 또한 JJO지에 발표된 2018년 연구는 1년간 드림렌즈를 착용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눈의 길이 증가가 없었으므로 근시진행을 느리게 하거나 억제시키는데 훌륭한 방법으로 결론내리고 있습니다.
9 성장 후 안전한 시력교정수술로 이어집니다.
-
라식, 라섹 등의 시력교정 수술은 눈의 성장이 멈춘 후 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시력교정수술은 성장이 멈춘 19세~20세 이후에 할 것을 권합니다. 밤렌즈를 착용하면 시력교정수술 시 지장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는데 드림에서 밤렌즈를 착용하다가 시력교정 수술을 한 사례들을 보면 일정 기간동안 밤렌즈를 착용하지 않으면 각막의 형태가 다시 이전으로 돌아와 수술에서 문제가 없었으며 수술 후에도 모두 목표한 교정시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밤렌즈는 다년간의 환자사례들을 통해 안전성이 입증되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